자율주행·스마트 모빌리티 웨비나 개최 🇰🇷🤝🇨🇦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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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S 국제협력센터는 2025년 8월 애틀랜타 ITS 세계총회에서,
국토교통부와 캐나다 교통부가 참석한 가운데 ITS 캐나다와 양해각서(MOU)를
체결하며 한-캐나다 간 ITS 협력 확대를 위한 공식적인 기반을 마련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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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'한-캐나다 자율주행·ITS 웨비나'는 MOU 체결 이후 처음으로 추진된
공동 프로그램으로, 양국의 자율주행 정책과 실증 경험을 공유하고,
향후 협력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첫 실질적 이행 단계로 마련되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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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웨비나에는 한국과 캐나다를 비롯해 일본, 호주 등에서 총 35명의 정부·지자체·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자율주행을 둘러싼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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🇰🇷 실도로에서 검증 중인 한국의 자율주행 리빙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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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측은 화성 자율주행 리빙랩을 중심으로, 대규모 실도로 환경에서 추진 중인 자율주행 실증 현황과 단계적 상용화 전략을 소개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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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성 리빙랩은 총 167km 실증 구간, 자율주행차 73대를 기반으로 실제 교통 환경에서 실증을 진행하고 있으며, 무인 DRT, 자율주행 버스, 산업단지 차량 등 공공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운영 중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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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RideFlux는 무사고 실증 성과와 도심 환경 대응 기술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공유하며, 한국의 복잡한 교통 환경에서 축적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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🌍 세계와 연결되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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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와 함께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비전과 주요 일정도 소개되었습니다.
강릉 총회는 자율주행과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을 실제 도시 공간에서 구현하는 '도시형 리빙랩'콘셉트로, 전시·세션·기술 시연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글로벌 ITS 플랫폼으로 준비되고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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🇨🇦 유연한 규제와 도시 실증 경험을 공유한 캐나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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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나다 측은 제조사 자기인증(Self-certification) 기반의 자율주행 규제 체계와 연방–주–지자체 간 역할 분담 구조를 소개하며, 자율주행 기술 도입을 뒷받침하는 정책 환경을 공유했습니다. 특히 캐나다 교통부는 UN WP.29 자율주행 글로벌 기술규정(GTR) 논의 현황을 설명하며, 국제 규제 정합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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몬트리올시는 2019년부터 추진해온 자율주행 셔틀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, 도심 환경에서 마주한 기술적·운영상 과제와 이를 해결해 온 과정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. 또한 LIVESENS는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데이터 기반 도시 인프라 활용 사례를 소개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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✔ 실도로 기반 실증 방식
✔ 일반 차량과 혼재된 환경에서의 안전성 확보 전략
✔ 차량-통신 기술(C-V2X) 적용 경험
✔ 한국 민간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
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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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웨비나는 단순한 사례 공유를 넘어, 한-캐나다 간 자율주행 정책·기술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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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S Korea는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교류를 통해 자율주행 실증 경험과 정책 논의를 확장하고, 2026 강릉 ITS 세계총회화 연계한 지속 가능한 국제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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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ES 2026은 더 이상 단순한 소비자 전자 전시회가 아니었습니다.
AI·자율주행·모빌리티 기술이 실제 교통 시스템과 도시 인프라로 연결되는 지점,
즉 ITS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변곡점을 보여준 자리였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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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올해 CES는,
"AI 기반 판단·제어 기술이 교통·모빌리티 영역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가"를
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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🔑 AI는 '보조 기술'이 아닌 교통 시스템의 두뇌로 진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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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ES 2026의 핵심 키워드는 단연 Physical AI였습니다.
이는 AI가 단순 분석·예측을 넘어 차량, 로봇, 교통 인프라를 직접 제어하는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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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빌리티 분야에서는 다음 흐름이 두드러졌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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✔ End-to-End 자율주행 구조 : 센서 인식 → 판단 → 제어를 하나의 AI 모델로 통합
✔ 온디바이스 AI & 엣지 AI 확산 : 차량·도로 인프라에서 실시간 판단 수행
✔ VLA(Vision-Language-Action) 모델 적용 확대 : 인식·이해·주행을 하나로 결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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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는 향후 ITS가,
"정보 제공 시스템"에서 → "AI 기반 운영·제어 시스템"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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🔑 모빌리티 기술의 무대는 '도시전체'로 확장 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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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ES 2026의 모빌리티 전시는 전기차·자율주행차를 넘어,
차량-도로-도시-스마트시티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전제로 하고 있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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✔ 차량-인프라-스마트시티 연계 기술 강화
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(SDV) 중심 구조
✔ 교통·에너지·통신의 융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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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CES는 최근
"라스베거스 모터쇼"로 불릴 정도로
모빌리티·차량 기술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,
첨단 교통·모빌리티 기술이 집중 전시되고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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🔑 실증(Pilot)과 확산을 전제로 한 기술 전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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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ES 2026에서 눈에 띄었던 또 하나의 변화는
'보여주기식 기술'이 아니라, 실제 적용을 전제로 한 솔루션 중심 전시였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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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통·모빌리티 기술의 현장 적용 시나리오 제시
스마트시티·교통 운영 환경과 연계한 통합 서비스 모델
자율주행·로보틱스 기술의 실증 기반 확산 전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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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는 CES가 기술적인 관점에서 '실험실'→'도시'→'시장'으로 이동 중임을 보여주는 흐름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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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ES 2026은 ITS 분야에 명확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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✔ AI는 이제 교통 시스템의 보조 수단이 아닌 핵심 운영 로직
✔ 자율주행·모빌리티는 단일 기술이 아닌 도시 단위 시스템
✔ 실증(Pilot) 경험과 데이터 축적이 경쟁력의 핵심 자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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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S 국제협력센터는 CES, TRB, ITS 세계총회 등
주요 글로벌 현장을 통해 교통·모빌리티·ITS 기술과 정책의 흐름을 지속적으로
공유하고, 국내 ITS 산업과 국제협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
전해드릴 예정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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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S 국제협력센터는 CES, TRB, ITS 세계총회 등
주요 글로벌 현장을 통해 교통·모빌리티·ITS 기술과 정책의 흐름을 지속적으로
공유하고, 국내 ITS 산업과 국제협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
전해드릴 예정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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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S 국제협력센터는 2026년 1월 미국 워싱턴 D.C.에서 열린 제105회 교통연구위원회(TRB) 연례회의에 참석하여, 미국 교통부(U.S. DOT)와의 교통·ITS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한-미 간 협력 확대를 위한 공식적인 기반을 마련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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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협력회의는 TRB 2026을 계기로 추진된 양국 간 공식 논의 자리로, 디지털 인프라, 자율주행, 인공지능(AI) 등 미래 교통분야를 중심으로 정책 및 기술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, 상호 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의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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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의에서는 국토교통부가 한국의 C-ITS 구축 및 추진 로드맵을 소개했으며, 미국 측은 V2X 상호운용성 확보 및 자율주행 표준화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등 양국의 정책·기술 동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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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를 통해 양국은 제도·기술 이해를 바탕으로 한 협력 환경을 조성하고, 우리 기업이 미국의 교통·ITS 시장과 연계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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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러,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와 연계한 미국 고위급 참여 및 기술 시연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며, 국제 협력 논의를 향후 기업 참여로 확장해 나가기 위한 후속 협력 방향을 함께 모색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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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kyyoon@itskorea.kr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401. 812호 031-478-0477수신거부 Unsubscribe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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